STD Testing & Vaginitis Treatment in Korea | English Available
STD Testing & Vaginitis Treatment in Korea | English Available
Korea STD testing & vaginitis—when should you get checked?
많은 분비물은 질염 징후일 수 있지만, 세균 감염이나 화장품·음식 알레르기로도 생길 수 있습니다. 방치하면 더 심한 감염·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불편이 있으면 산부인과에서 STD(성병) 검사와 질염 평가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헤르페스를 제외하면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되는 경우가 많음
- 보통 12가지 항목—일부는 성매개감염, 나머지는 흔한 질염균
- 질 검체 채취, 통증은 거의 없음, 결과는 보통 며칠
증상이 없어도 성병을 옮길 수 있나요?
증상이 없어도 옮길 수 있다는 점을 많은 분이 오해합니다. 오랜 기간 성관계가 없었는데도 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사례도 있습니다. 치료 후에는 재검사로 감염이 완전히 사라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세균: 항생제 / 진균: 항진균제
- 증상이 빨리 좋아져도 처방약 끝까지 복용
- 감염에 따라 파트너 동반 치료 권장
질염·성병 재발을 줄이려면?
약물은 증상을 가라앉히지만 균이 조금만 남아도 재발할 수 있습니다. 질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을 최소 수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 질 내 환경을 관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분비물·가려움·불편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병원에 문의하세요.
Medical information reviewed
Trinity Women’s Clinic medical sta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