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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in the middle of summer, it's hot even with the air conditioner on. Routine & tips for overcoming menopause from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s

한여름 에어컨 켜도 덥다. 산부인과 전문의 갱년기 극복 루틴 & 꿀팁

산부인과 전문의의 갱년기 극복 루틴은?

의사도 기운 없고 살찌고 힘든 건 같아, 예전보다 의식적으로 루틴을 챙긴다고 합니다. 핵심은 아침에 운동하고, 저녁에는 소셜 댄스·이른 수면으로 컨디션을 맞추며, 필요할 때 영양·면역 주사로 보조하는 것입니다. 완벽한 루틴이라기보다 들쭉날쭉해도 ‘나를 챙기는 습관’을 유지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 아침: 7시 조금 넘어 헬스장, 주 3~4회 한 시간 이상(걷기·스트레칭·웨이트)
  • 퇴근 후: 소셜 댄스(정신·신체·사회적 유대에 도움된다는 연구·보고 언급)
  • 수면: 씻고 정리 후 일찍 잠자리, 아침형에 가깝게

한여름에도 덥고 예민할 때 무엇을 보완하나?

피곤·예민·뱃살이 늘 때 마이어스 칵테일(비타민·미네랄), 태반 주사, 사이모신 주사 등으로 지표와 주관적 컨디션을 함께 관리했다고 합니다. 다만 활력은 주사만으로 되지 않고, 좋아하는 사람과 이야기하고 산책·운동을 즐기며 환자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만 있는 날은 오히려 더 힘들다고 합니다.

갱년기 준비 중인 여성에게 전하는 팁은?

“자기를 사랑하라”가 핵심 메시지입니다. 갱년기는 어느 날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라 40대 중반 이후 서서히 오며, 기운 없음·불면·몸 무거움·체중 증가가 시작 신호일 수 있습니다. 검색만 하고 방치하지 말고, 본인에게 맞는 작은 행복·건강 루틴을 만들어 보라는 조언입니다. 트리니티여성의원도 응원한다는 말로 영상을 마무리합니다.

  • 호텔 조식 루틴처럼 ‘나를 특별하게 하는’ 작은 행동이 자존감에 도움
  • 감정 기복이 커졌다면 갱년기일 수 있음
  • 운동·수면·관계·의미 있는 일상이 활력의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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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Women’s Clinic medical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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