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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원장님이 먹고 있는 갱년기 호르몬제 전격공개!

원장님이 먹고 있는 갱년기 호르몬제 전격공개! 원장이 먹는 갱년기 호르몬제는 무엇인가? 양결 원장은 5년째 안젤릭을 복용 중이라고 공개했습니다.

설명 의료진 양기열 원장 · 산부인과 전문의게시 의학 검수

원장이 먹는 갱년기 호르몬제는 무엇인가?

양결 원장은 5년째 안젤릭을 복용 중이라고 공개했습니다. 처음엔 리비아를 썼으나 효과가 약해 바꾼 뒤 열감·불면증이 바로 좋아졌다고 합니다.

  • “가장 좋은 약”보다 본인 증상·건강에 맞는 약이 중요합니다.
  • 유방암 걱정으로 리비아를 선택하는 분도 많고, 안젤릭을 원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 의사 지인 중에도 호르몬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갱년기 호르몬제, 부작용이 걱정되면 안 먹어야 할까?

증상이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아도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줍니다. 유방암 위험은 흔히 생각하는 만큼 높지 않은 경우가 많고, 병력이 없다면 증상 있을 때 복용을 권하는 편입니다.

  • 유방암 병력이 있으면 복용이 어렵고, 작은 혹만으로는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 달 먹고 불안해 중단했다가 증상이 돌아와 다시 오시는 분도 있습니다.
  • 불안이 너무 크면 이득·해를 저울질해 선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호르몬 치료는 얼마나, 몇 살부터 시작하나?

국내에서는 경구약이 가장 흔하고, 주사제는 없으며 패치는 구하기 어렵고 겔·크림이 대안입니다. 보통 최소 5년은 권하며, 60세 이후 ‘처음’ 시작은 혈전·뇌졸중·치매 위험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 설명서의 ‘폐경 후 1년’은 폐경 진단(마지막 생리 후 1년) 이후라는 뜻에 가깝습니다.
  • 60세까지 이어 온 복용은 괜찮은 경우가 많지만, 60세 이후 신규 시작은 피합니다.
  • 유방 초음파·골밀도·혈액 등 정기검진을 병행하고, 평생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갱년기 호르몬제를 고려하나?

겉으로 안 보여도 골다공증 등 변화가 진행될 수 있어, 금기가 아니면 복용을 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골절은 잘 안 붙고 만성 통증·예후와도 연관될 수 있어 골밀도 체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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