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미디어

원장님들의 유튜브 영상을 모았습니다

← 미디어 목록으로

치료 안 되는 질염도 있다? (X) 클라미디아 증상 (O)

치료 안 되는 질염도 있다? (X) 클라미디아 증상 (O)

치료 안 되는 질염이 있다? 클라미디아·성병과 어떻게 구분할까?

냄새 나는 냉, 출혈, 따가움은 질염에서도 흔하고, 배뇨통·잦은 소변은 방광염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최근 성관계가 있었고 이런 증상이 있으면 소변 검사뿐 아니라 성병(STD) 검사도 함께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클라미디아·트리코모나스·임질 등은 치료되며, “치료 안 되는 질염”으로 오인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 하복부 통증, 생리와 무관한 반복 출혈
  • 배뇨통·소변 시 출혈, 성관계 후 출혈 → 성병 가능성 상대적 증가
  • STD 12종 패널로 정확히 확인

성병이 늘고 잘 모르는 이유는?

10대·20대 성병이 늘고 있으며, 약 50%가 무증상이라 그대로 전파됩니다. 어린 나이 성생활·다수 파트너, “나는 없을 것”이라는 과신으로 검사를 미루는 것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콘돔·검사가 상식이 되었는데도 성병은 꾸준히 증가합니다.

질염과 성병, 치료·예후는 어떻게 다르나?

질염균은 상재균 균형 문제라 치료 후에도 재검에서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성병균은 원래 몸에 있으면 안 되는 균이라 항생제 치료 후 한 달~6주에 재검으로 소실을 확인해야 합니다. 성병균은 자궁·나팔관·복강으로 퍼져 만성 감염·골반염·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방치하면 안 됩니다.

  • 조기 검진·치료로 잡을 수 있음
  • 새 파트너·평소와 다른 증상 → STD 검진 권장
  • 골반염 병력이 있으면 만성 통증·자궁 염증이 잘 생김

Quick Consult

간편상담

기사·영상을 보신 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바로 남겨 주세요. 의료진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