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보도. 트리니티여성의원 정난희 원장은 직선제 대한산부인과 개원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파이토에스트로겐 성분을 활용한 외음부 건조증의 관리'를 주제로 발표했다.
폐경기비뇨생식증후군(GSM)으로 불리는 외음부·질 건조증은 삶의 질과 성 건강, 비뇨기계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호르몬 치료가 어려운 환자를 위해 비호르몬 기반 치료 옵션 확대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환자 특성에 따라 호르몬·비호르몬 치료를 선택하거나 병행하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후생신보 / 이상철 기자
